삼성메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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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삼성메디슨] 2019 새해에는..?
글쓴이 : 야망 작성일 : 2018-12-23 08:27:48 조회수 : 3723       추천수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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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며칠후면 2019년입니다.
2019년이 되면 삼성이 메디슨을 인수한지 9년차가 되고  주주가 된지 비슷한 햇수가 됩니다.한 주식을 수년씩이나 보유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지요.지난 수년간 참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던게 사실이고 지금까지 버틴 것도 신기합니다.무슨 힘으로 오랜시간을 기다려 왔는지? 당시 삼성이 아니고 sk그룹이 인수했다면 지금 현재보다는 더 좋은 입지에 있지 않을까? 별별 생각을 다 해 봅니다.지나간 얘기이지만...

기업은 최고 경영자의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미래를 보는 눈과 판단력..87년도 이건희회장이 승계를 받을때 반도체에 대한 주변 우려 시선과 걱정이 컷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경영자의 강한 집념과 미래에 대한 혜안이 오늘날 삼성그룹을 세계적인 전자그룹으로 반석위에 올려놓고 더구나 대한민국 경제의 숨통이 되고 있는 것만 봐도 최고경영자의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눈에 알수 있습니다.만약 이건희 회장이 우유부단하여 주변의 의견에 좌우되어 잘못된 결정을 했다면 오느날의 삼성도 존재 하지 않은 그냥 골목대장 정도의 수준이였을 겁니다.

각설하고
지난 번 글에서도 언급했듯시  메디슨은 엄청난 비용을 연구개발비로 투자 하고 있습니다.이는 기업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그래서 최근 3년간 추이를 한번 봤습니다.

2016년도 매출 2600억 영업이익-252억 당기순이익-244억 연구개발비 434억
2017년도 매출 3020억 영업이익 64억   당기순이익 102억  연구개발비 490억
2018(3/4)매출 2240억 영업이익-131억 당기순이익 413억 연구개발비 446억

매년 연구개발비로 무려 매출액의 16% 이상을 투자하고 특히 2018년 금년에는 이미 3/4 분기까지 무려 446억원을 투자하여 매출대비 20%를 넘는 엄청난 금액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습니다.결국 현재 메디슨의 적자는 결국 연구개발비 투자로 인한 부분이 상당 하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다행히 2018년도에는 당기 순이익이 지난분기 기준 440억이 넘는 금액으로 흑자 전환이 기대되고 최근의 수출 실적 호조와 매출 증대가 예상되어 다행입니다.

그러나 2018년도 당기순이익 증가는 사옥 판매에 따른 일시적인 거라 2020년도 이후 상황은 도 다른 예측이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메디슨 입장에서는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상당한 영업이익에도 불구하고 과다한 연구개발비로 인해 매년 대차대조표에서는 적자기업으로 전락 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이는 주가에 대단히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할수밖에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를 타개 할 방법은 메디슨의 지분 70%를 보유한 대주주 삼성전자가 많은 투자를 연구개발비로 투자해서 하는 방법과 또 하나는 삼성메디슨을 상장해서 나오는 주식 잉여금을 갖고 연구개발비로 투자하는 방법입니다.그러나 전자는 지금까지 상황으로 봐서는 어려울것 같습니다.지금까지 인수한 이후  메디슨에 대규모 투자를 한다는 뉴스를 본 적이 없습니다.그래서 남은 방법은 메디슨 주식을 상장하여 남는 주식 잉여금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하면 메디슨은 당장이라도 년 500억이 넘는 영업이익을 내는 회사로 시장에서 자리메김 될것이며   주가에도 엄청난 호재요인이 될 것입니다.

전동수 사장의 지론대로 크게 키워서 상장하면 좋지만 한국적 상황에서 비상장으로 성장하는건 사실 여러가지 제약 요인이 많습니다.방법은 크게 키워서 상장 하느냐? 아니면 적정한 선에서 키워서 상장하느냐?는 방법상의 문제이지 옮고 그름의 문제는 아닙니다.

또 한가지 의료기기와 메디슨의 합병도 빠르면 빠를수록 좋으리라 봅니다.동거기간이 길어 질수록 최초 시너지보다는 부작용이 더 나올 확율이 높습니다.삼성전자에서 의료기기 사업부가 차지하는 부분도 미미하지만 조직내에서 찬밥 신세로 지내는 것도 참 참기 힘들지요.
그러나 발상의 전환을 해서 의료기기 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이 합병한다면 의료기기 사업부의 위상은 대단 해질겁니다.우선 시장의 반응이 대단 할것이고 당장 매출도 5천억대로 올라 설것이고 1조 매출도 2-3년안에 가능할 것입니다.그게 바로 상상 할수 없는 시너지효과이지요.

아무튼 2019년도에는 삼성메디슨에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한 시기입니다.상장이야 현재 걸려있는 삼성바이오 문제가 있어 어렵겠지만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 메디슨의 합병은 내부 결정만으로도 가능하기에 많은 주주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을 그리고 기업에게도 새로운 비젼을 제시 해주는 좋은 모멘텀이 되리라 봅니다.

아무튼 삼성이 인수한 수 지난 8년간의 우려가 다시 기대와 희망의 한해가 될 수 있기를 2019년도에는 바라며 역시 오랜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역시 삼성이라는 믿음을 확인 시켜주는 해가 되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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