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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엔쓰리엔] 엔쓰리엔에서 새롭게 출시한 두 가지 제품
글쓴이 : 컬러링 작성일 : 2019-07-09 18:04:45 조회수 : 1704       추천수 : 34

지금까지 엔쓰리엔에서는 위즈아이와 이노와치 이 두가지 프로그램을 팔았죠.

다만, 기사에서도 나왔지만 엔쓰리엔이 새로운 영역의 확장을 위해 올해 두 가지 제품(프로그램)을 더 내놓았습니다. 첫번째가 Factorynow고, 두번째가 Playcan입니다.

이 두가지 상품에 대해 제가 여기저기서 듣고 조사해본 선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factorynow는 스마트 팩토리와 관련된 프로그램으로서, 중소기업 전용입니다. 앞선 위즈아이나 이노와치는 대기업용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나 중소기업들이 사용하기에는 너무 많고 복잡한 기능을 제공하였습니다. 따라서,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내용만 추려서 더욱 간소화된 factorynow를 출시하였습니다. 이내용은 다들 아실겁니다.

다만 이러한 컨텐츠의 차이말고도 중요한 것이, 기존의 위즈아이나 이노와치는 대기업에게 납품하는 것이기 때문에 설치방식으로서, 한번 제품을 설치하면 그걸로 끝나는데 반해, factorynow는 설치 방식이 아닌 클라우드 방식(SaaS)으로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아마 엔쓰리엔 클라우드를 인수한 이유 중 하나일 겁니다.) 즉, annual 또는 monthly로 비용이 들어 올 수 있다는 얘기죠. 또한, 업황도 나쁘지 않습니다. 현재 중소기업청에서 스마트 팩토리 관련하여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적 지원을 통해 많은 중소기업에 이 프로그램이 설치된다면, 아마 꾸준한 매출이 이뤄질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이 제품만 잘 팔린다면, 더 존 비즈온 정도의 밸류를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두 번째 제룸인 palycan이 더 대박입니다. 
이 제품은 POD를 상품화한 온디맨드 라이브 모듈입니다. 이러한 모듈이 어디에 쓰일지 예상이 잘 안되실 수 있을텐데, 이 모듈은 실시간 라이브 영상을 회사 또는 고객에 제공하는 모듈입니다. 기존에도 실시간으로 그래픽 데이터를 전송하여 보여주는 서비스는 존재합니다. 그러나, 기존에는 대역폭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한정된 데이터의 그래픽 데이터만을 전송할 수 밖에 없거나 전용선을 이용해야 하는 한계가 존재하죠. 그래서, 서비스도 한정되게 존재하죠. 
그러나, 엔쓰리엔의 POD 기술이 라이브 영상 전송과 만나면, 많은 그래픽 데이터를 처리하여 일반 통신선을 통해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서비스 분야에도 쓰일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기존의 맛집 정보 제공 어플리케이션(예로, 트립어드바이저 등)은 단순히 평점이나 텍스트 정보만을 제공할 수 밖에 없는데, playcan이 설치되면 실시간으로 해당 음식점의 실시간 상황(줄이 어느정도 서있는지 등), 해당 음식점의 분위기 등을 알 수 있게 되죠.
뿐만 아니라, playcan이 우버와 같은 자동차 공유 서비스, 아마존 고와 같은 무인 점포 서비스 등과 결합된다면 그 시너지 효과가 대단할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우버나 아마존과 같은 곳에서 매출이 난다고 생각해 보시면, 이 기업의 가치는 매우 뛸 것입니다.)

또한, 향후에는 AI와 결합된다면, 자율자동차와 같은 다양한 사업분야에 진출할 수 있게 되죠.(이미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엔쓰리엔을 높게 보는 이유는 단순히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래픽 데이터에 대한 전문기업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제조업이 중요했다면, 미래에는 데이터를 가진 기업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에어비엔비나 우버가 대단한 기술력이 있어서 그렇게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들은 단지 데이터를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엔쓰리엔이 만약 다른 기업들보다 그래픽 데이터과 관련된 서비스를 선점하게 된다면, 이 회사의 가치는 예측할 수 없을 것입니다.

물론 위의 시나리오대로 다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기업 혹은 대표가 하고자 하는 방향이 옳다고 믿기에 저는 이기업에 투자를 했습니다. 한 2~3년 정도만 기다리면 아마 열매를 딸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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