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러스
비상장 기업
주주토론방 현재가/차트 기업개요 공시/전자공시 빨간색매물검색
· 게시물 작성시 매매게시물, 허위사실유포, 욕설, 비방, 광고성, 뉴스무단복제(기타저작권) 등은 삭제 및 IP 차단합니다.
· 당사는 장외매매 및 거래에 일체 관여하지 않으며 38직원을 사칭해 거래를 하는 경우 신고해 주십시오.(38법무팀) 
· 게시판 이용 안내 및 저작권관련 공지사항
제목 : [한국코러스] 임상, 그 선택의 문제(지속형호중구감소증치료제, 지속형빈혈치료제)
글쓴이 : 코러스2019 작성일 : 2019-06-12 10:02:11 조회수 : 1469       추천수 : 13
NICE 기업정보 보기     

한국코러스가 연구개발하고 곧 임상을 앞두고 있는 두개의 지속형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회사가 가진 현금으로 두개의 바이오의약품을 동시에 임상하는 것에 무리가 따를 것으로 보임에 따라 여러가지 측면을 비교하여 드리겠습니다. 최종 결정은 한국코러스가 하게 될 것이며 최선을 선택을 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1. 지속형호중구감소증치료제
 1)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개요 및 시장
    2019년 호중구감소증치료제 시장은 90억달러로 예상되며, 이 중 거대 글로벌 제약사인 암젠의 지속형호중구감소증치료제 뉴라스타(Neulasta)는 시장점유율 7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대략 연간 7조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블록버스터(연간1조원이상 매출) 바이오의약품입니다. 그리고, 호중구감소증치료제 시장에서 '지속형'의 시장점유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2) 한국코러스 지속형호중구감소증치료제(KORUS PEG-GCSF)
    한국코러스는 암젠사의 뉴라스타의 시밀러를 연구개발하였으며, 비임상테스트에서 만족할만한 성과를 나타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임상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3) 국내 타사 사례를 통한 장단점 비교
    코스닥상장사인 제넥신과 엔지켐생명과학은 자사의 지속형기술을 기반으로 지속형호중구감소증치료제의 임상 중에 있으며 신기술을 기반으로 함에 따라 상당한 임상기간이 소요되고 있으며 상업화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미약품은 스펙트럼과 함께 한미약품의 지속형 기술인 랩스커버리를 적용하여 지속형호중구감소증치료제(바이오의약품)를 상업화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 사의 사례를 주식시장에 적용하며 보면, 지속형호중구감소증치료제 시장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이 바이오의약품의 임상 단계에 따라 해당기업의 기업가치가 천억원에서 수천억원까지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에서 타사의 사례를 통해서 지속형호중구감소증이 대중들에게 알려진 상태이기도 하며, 향후 상장신청시 한국거래소의 심사에서도 비교대상회사 선정시 용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 암젠사의 뉴라스타의 특허가 2016년말에 만료된 상태로 전세계에 뉴라스타의 시밀러가 존재할 것으로 보이며, 이의 임상을 통해 상업화가 되었을때 어느시장을 상대로 어떤 시장점유율을 달성할 수 있을지가 임상 후의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2. 지속형빈혈치료제
 1)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개요 및 시장
    2019년도 빈혈치료제 시장은 118억달러로 예상되며, 아직은 케미컬의약품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거대 글로벌제약사인 로슈사의 지속형바이오의약품인 미쎄라(Mircera)가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으며 10%중반대를 기록하는 것으로 예상합니다.

 2) 한국코러스 지속형빈혈치료제(KORUS PEG-EPO)
    한국코러스는 로슈사의 미쎄라의 시밀러를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임상 전단계까지 개발이 완료된 것으로 보입니다. 

 3) 국내 타사 사례를 통한 장단점 비교
    코스닥상장사인 제넥신은 자사의 지속형 기술을 도입하여 지속형빈혈치료제를 임상 중에 있으며, 자사의 기술을 도입함에 따라 임상기간이 상당히 소요되고 있으며 향후 상업화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인 로슈사의 미쎄라의 특허가 2020년말에 끝나는 관계로 아직 미쎄라의 시밀러 개발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만일 한국코러스가 이 시밀러 임상에 들어간다면 국내 최초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이 아직 특허가 끝나지 않은 오리지널에 대한 시밀러로서 시밀러시장에서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아직 오리지널 자체의 성장세가 지속중이며 오리지널 매출 자체가 호중구감소증치료제인 뉴라스타에 비하면 상당히 적다라는 측면이 있습니다.

3. 선택의 문제
 상기와 같이 한국코러스가 연구개발하여 곧 임상을 두고 있는 지속형바이오의약품은 블록버스터 오리지널에 대한 시밀러로 1상이 종료된다면 코스닥시장에 기술성특례로도 충분히 입성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며 국내 주식시장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으려면 둘 중 어떤 것부터 임상을 해야할 지는 선택의 문제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코러스 경영진들께서는 심사숙고 하셔서 회사의 실질적인 미래의 실적과 주식시장에서의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셔서 임상을 진행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코멘트달기  
화살표(◀ ▶)를 클릭하시면 더 많은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이전보기
                       
                       
다음보기
   
이전글   [한국코러스] 껌값 수준의 주가
다음글   [한국코러스] IR에 대한 생각 공유

한국코러스 주주토론방,한국코러스 기업개요,한국코러스 현재가,한국코러스 주가,한국코러스 관련뉴스,한국코러스 주식,한국코러스 기업가치,한국코러스 실적,한국코러스 주당순이익,한국코러스 매출,한국코러스 상장,,한국코러스제약K-OTC시장,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소액주주모임,프리보드,3시장,코스콤,코넥스,제주식3시장,KONEX,KOSCOM,팍스넷,KOSDAQ,KOSPI,장외주식사이트,소액주주모임,비상장주식거래사이트,K-OTC38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38 Best 주주동호회 순위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정보제공윤리정책
OTC38 로고
Copyrightⓒ 1999-2018 (주)38커뮤니케이션.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 108-81-21496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19-191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