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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필로시스] 돈은 사람들을 편하게 하는 쪽으로 흐른다.
글쓴이 : 필롯칼리버 작성일 : 2021-01-11 19:25:30 조회수 : 1751       추천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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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는 계속 늘고 있는데

지금 많이 쓰는 자가측정혈당계(BGM)는 매번 니들로 손가락에 피를 내서 하루에 여러번 측정하는 방식인데 대체 기술이 있었더라면 진작 사라졌을 기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뇨를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특정 시점의 당뇨 측정이 아닌 흐름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하는데 BGM은 한계가 명확했죠.

그래서 등장한 것이 연속측정혈당기(CGM)인데 5일-2주간 혈당 측정 센서가 포함된 트랜스미터를 몸에 부착하면 되므로 많이 간편해지고 혈당의 흐름을 기록해 데이터를 이용 당뇨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매일 몸에 부착하고 사용하는 환자측면에서 보면 아직도 개선이 안된 점을 몇가지 적어보면

1.현재 제일 앞선 CGM이 5분 단위로 혈당을 측정함. 끊기지 않는 연속측정이 되어야 함
2.센서와 트랜스미터를 교체 후 측정을 위한 대기 시간이 1-2시간 걸린다. 이 대기 시간은 사라져야 한다.
3.센서를 부착하기 위해 피하주사침으로 침습을 하는데 그 때 통증, 출혈 등 부작용이 있다. 그럼에도 BGM 대비 편리하므로 사용한다. 침습을 최소화해 통증, 출혈 등 부작용을 없애야한다. 
4.아직 BGM 대비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한다. 가격을 낮출 수 있다면 그만큼 성장 속도도 빨라진다.
5.소아당뇨 환자와 성인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성능이 보장되어야한다. 덱스콤 제품이 애보트 제품보다 불편하고 비쌈에도 특정 나이대에서 경쟁이 없을 정도로 독점력을 갖추니 잘나갈 수 밖에 없다. 소아,어린이 환자에게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좋은 기술을 가진 제품이 등장해야 한다.

1-5의 불편함이 아직 있음에도 CGM은 BGM을 급속히 대체 중이다. CGM이 더 편리해진다면 성장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다. 근데 1-5가 누구 얘기? 필로시스 Gmate C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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